총격전 최대 폭로 슈나이더의 미국 : 필 사건 사건 UF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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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바다 주에 은밀히 운영되는 비밀 군사지역인 51구역이 있다. 이곳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북쪽으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삼엄한 경비를 자랑하고 있다. 네바다 주의 황량한 벌판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는 51구역은 본래 ‘크롬레이크 공군기지’인데, 이 지역은 위도 51도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51구역으로 더 많이 불린다. 51구역은 사면이 온통 철조망으로 봉쇄되어 있고, 울타리마다 감시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서,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삼엄한 감시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어떤 사람들도 접근할 수 없으며, 심지어 국회의원들도 허가 없이는 절대로 들어갈 수 없는 곳이 51구역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몰래 이 구역으로 접근하면, 철조망 너머로부터 바로 총격이 가해져,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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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밀스러운 지하 군사시설인 51구역에서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UFO가 드나드는 모습을 많이 목격했다고 전해지며, 심지어 51구역 안에서는 여러 형태의 외계인들을 목격했다는 내부고발자들의 목격담도 많이 전해지고 있는 곳이다. 실제로 유튜브에서 이 51구역의 주변이나 상공에 나타난 UFO 사진이나 동영상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으며, 51구역 내에서 목격되었다는 외계인의 사진들도 종종 올라오고 있다. 한마디로, 51구역은 UFO와 외계인들이 가장 많이 출몰하는 지역, 즉 UFO 스팟으로 유명한 곳이다. 미 군사당국이 이 51구역으로 일반 사람들의 출입을 금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51구역 안에 숨겨진 UFO와 외계인들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서라는 음모론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현재는 이 51구역보다 더 경비가 삼엄하고 더욱 베일이 가린 비밀스러운 지하기지에서 외계인들이 존재하며, 여러 가지 비밀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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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중 한 곳이 바로, ‘덜스 지하 군사기지’다. ‘덜스 지하 군사기지’는 미 공군 지하기지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이곳 지하 깊숙한 곳에 비밀스러운 기지들을 건설해놓고, 미국 비밀 요원들과 외계인들이 함께 인간에 대한 생체실험과 유전자 조작 실험을 하고 있다는 음모론들도 존재한다. 겉으로는 평범한 군사기지로 알려져 있는 ‘덜스 지하 군사기지’는 이곳에서도 정체 모를 UFO들이 출몰하고 있으며, 로스 알라모스로부터 지하 속에 있는 튜브 셔틀을 통해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뉴멕시코 주주에 사는 무선통신사 폴은 우연히 1979년에 덜스 주변의 지하에서 외부와 주고받는 통신 신호를 포착했다. 외계의 UFO가 보내온 통신으로 덜스 지하기지에서 수신된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또한, 폴은 이 통신이 포착된 덜 스 비밀기지의 출입구 속으로 UFO가 들어가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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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덜스 지하 비밀기지에 대한 비밀을 풀어줄 수 있는 강력한 증인이 나타났는데, 그가 바로 ‘필 슈나이더’라고 하는 전직 엔지니어다. ‘필 슈나이더’를 비롯하여, 과거 덜스 지하 비밀기지에서 근무했던 사람들, 그리고 덜스 지하 비밀기지의 시설공사를 했던 작업 인부들과 엔지니어들, 그리고 비밀정보요원들, 덜스 지하기지로 납치되어 갔던 일반인 등 한때 덜스 지하기지에 발을 담았던 여러 사람들의 증언이 계속해서 터져 나왔으며, 이로써 베일에 가렸던 비밀들이 서서히 공개되기에 이르렀다. 덜스 지하 군사기지는 지하 속에 7층 규모의 지하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깊이는 3km에 그 규모는 4평방 마일이나 될 정도로 거대하고 크다고 한다. 이곳에서, 미국의 과학자들과 비밀 요원들 그리고 외계인들이 함께 여러 가지 비밀스러운 연구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덜스 지하기지 안에는 다른 지하기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하 고속도로망이 깔려있다고 하며, 마하 2의 속도로 다른 지하 비밀기지가 있는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 그리고 콜로라도로 아주 빠른 속도로 이동해 갈 수 있었다고 한다. 미국 전역에는 총 129개나 되는 지하 비밀기지들이 만들어져 있다고 하며, 이들 지하 비밀 기지들은 지하 고속 도로망에 의해서 서로 간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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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스 지하 비밀기지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는 바로 지하 5층이며, 이곳에는 외계인들의 집단 거주지가 있어서, 외계인들이 사는 곳인데, 이곳에는 렙틸리언 외계인과 그레이 외계인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지하 6층과 7층에는 외계인들이 인간을 상대로 다양한 생체실험과 유전자조작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하며, 동물에 대한 생체실험도 함께 실시되고 있다고 한다. 필 슈나이더의 파덜인 오스카 슈나이더는 세계 2차대전 당시 독일에서 미국으로 망명하였고, 미국정부의 협력 요청으로 필라델피아 실험과 핵폭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던 엘리트 과학자 출신이다. 그리고 아들 필 슈나이더도 파덜의 뒤를 이어서 미국 정부의 극비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필 슈나이더는 미국 정부가 극비리에 실시했던 ‘블랙 어젯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신무기 개발 및 비밀 군사 기지 건설 분야에서 엔지니어로 17년간 근무하였다. 그는 기계공학 분야를 전공했던 엔지니어로, 주된 전공분야는 폭파 작업이었다. 1995년 5월 필 슈나이더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강연장에서 자신이 ‘덜스 지하 비밀기지’에서 보고 경험한 목격담을 소재로 강연하였는데, 폭탄 발언이 쏟아져 나와 큰 화제를 이끌었다. 필 슈나이더에 의하면, 이 지하기지는 1930년대 말부터 지하기지 공사가 시작되었고, 1960년대 말에는 지하기지의 절반 정도가 완성된 상태였다고 한다. 매일같이 지하 깊숙한 공간을 뚫고 지하시설을 만드는 공사가 계속해서 진행되었고, 특히 외계인들이 제공해 준 레이저 굴착기를 사용하여 터널을 뚫고 나갈 수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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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의 총격전 1978년도에 지하기지를 더 크게 확장시키기 위한 확장공사를 실시하였는데, 폭탄 전문가인 필 슈나이더는 지하로 더 깊숙이 구멍을 뚫는 확장공사의 책임자로 일하고 있었다 한다. 이 공사 당시 필 슈나이더는 뜻밖에 외계인들 무리와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필 슈나이더와 동료들은 지하 7층에서 지하공간을 더 넓히는 확장공사를 하려고, 폭탄을 이용하여 구멍을 뚫는 도중, 지하 바닥 쪽으로 구멍이 뚫리면서 지하 벽 전체가 완전히 무너져 버렸다고 한다. 구멍을 뚫는 작업 중에, 실수로 바닥에 있는 동굴 벽면 전체가 무너져 버린 것이다. 이 무너진 벽면 너머로 커다란 또 다른 지하 동굴이 존재하고 있었다고 한다. 필 슈나이더와 그의 동료들이 리프트를 타고 또 다른 동굴로 내려 갔다고 하는데, 이때, 외계인 무리들이 또 다른 동굴 속에서 있었다고 한다. 슈나이더는 일행이 발견한 외계인은 그레이 형 외계인들과 파충류 형태의 외계인들이었으며, 그 외계인들은 동굴에 모여서 집단의식 같은 행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슈나이더 일행이 나타나자, 외계인들과 일행 모두 놀랐다고 한다. 그리고 위협을 느낀 외계인들이 먼저 자신들을 레이저 총으로 일행을 공격해 왔고, 이로 인해 슈나이더 일행과 외계인 무리 간에 총격전이 일어났다고 한다. 이때 먼저 도착했던 슈나이더 일행은 20명이었고, 그 외계인들은 30명이었는데, 총소리를 듣고서 미국 보안요원들이 추가로 합세하여, 총 70명의 사람들과 30명의 외계인들 간의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한다. 당시 외계인들은 가슴에 달고 있는 동그란 펜던트에서 레이저가 발사되는 특이한 무기를 사용했다고 한다. 치열한 총격전 끝에, 외계인들은 전원 사망하고, 슈나이더 측은 70명 중 총 67명이 사망하고, 3명만이 살아남았다고 한다. 하지만, 슈나이더는 외계인이 쏜 광선총에 맞아, 그 부위에서 암이 발생하였으며, 그의 왼쪽 손가락들도 모두 절단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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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는 외계인이 쏜 광선총에 가슴을 맞아, 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았으며, 2년 동안 병원에 입원했다고 주장한다. 가슴의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물고, 슈나이더는 다시 자리에서 일어나 51구역으로 재발령을 받아, 51구역의 지하기지에서 2년간 근무를 하고 난 후 은퇴하였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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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는 1995년부터 1996년까지 총 19차례 미국 전역을 돌면서 외계인인의 존재를 폭로하는 강연을 개최하였고, 미국 CIA 요원들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서 살해 위협과 협박을 받아왔고, 실제로 CIA 요원들로부터 총격을 받기까지 하였다고 한다. 1996년 1월 17일 슈나이더는 자신의 집에서 돌연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슈나이더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피아노 노즐을 목에 감아서 자살하였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슈나이더의 전 부인과 주변 사람들은 절대로 그가 자살할 사람도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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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는 그 당시 부인과 이혼한 후, 아파트에서 혼자 거주해왔는데, 종종 전 부인과 통화로 안부를 주고받았다고 한다. 슈나이더가 사망함으로써, 이런 음모론은 현재 베일에 가려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