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민박 루비하우 스&목숨 걸고 탄 썰매 ㅋㅋ 친구들과 스위스 여행 1. 인터라켄

 

유레일패스로 프랑스 파리에서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슝슝! 도착했을때는 밤이라 눈이 엄청 많이 와서 바빴는데 그래도 무사히 숙소까지 잘 찾아갔어 ㅋㅋ

아침에 나갈 때 찍은 사진!

스위스 인터라켄 한인 민박 루비가 하우스에 도착하자마자 한식을 먹었다.물가가 비싼 스위스에서 한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장점!

4인실이었지만, 우리달에 있을때의 침대는 2층침대뿐ㅠㅠ

혼자온것같은데 이분은 침대잘쓰고갔어ㅋㅋ어쨌든 시설은 소소했지만 층에 화장실이 하나여서 조금 불편해ㅠㅠ1층에 여러개의 방이 있고 커플방, 도미토리등이 같이 있어서 샤워를 안하기가 조금 힘들었어.

함바에 붙어있던 안내판 우리도 스위스 여행은 너무 일기편차가 심하다고 해서 당일 계획없이 도착했지만 많이 참고할 수 있었다. (웃음)

인터라켄 역 풍경… 크… 여기서 스위스로 온 걸 다시 한 번 실감!

이 날은 액티비티가 예정되어 있었으므로 간식을 가지고 간다 🙂

처음에는 스키를 타려고 했는데, 영국의 무릎이 추운 곳에 오니까 다시 아파와서 종목을 썰매로 바꿨어.

우리가 장비를 렌트한 인터스포츠처음에는 스키 장비 가격을 내놓았는데 싼 썰매로 바꾸니 다들 타고 와서 남은 돈을 받으라고 해서 그냥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어쨌든 타고 나머지 금액은 환불받았지만…

기차를 타고 클라이넥샤 이텍크로 향하는 길. 절경입니다.(웃음)

그런데 스위스의 썰매는 한국에서 타는 썰매가 아니었다.옆에는 울타리도 없고, 가파른 산길을 내려가야 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하며 탔다… 실제로 조난당한 사례도 있다니 정말 무서웠다.정말 목숨걸고 썰매를 타는 느낌이라… 아무튼 스릴있고 즐거웠다.

그럼, 또…뿅!